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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인턴십 2개월차 (21/03/08)

관리자   /   2023-02-02

[210308일 월요일]

오늘 small talk으로는 다른 나라에서 배우고싶은 한국에 없는 문화 등에 대해서 이야기 했습니다.그 전에 캐나다에는 paternity leave, maternity leave에 대해서 들었습니다. 한국에서는 육아휴직은 성별구분이 없는데 구분 지어서 말하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small talk시간에 민우님께서 말하신 것처럼 퇴근시간 약 5,6시 이후에는 개인적인 시간이 많다는 것이 너무 공감되었습니다. 가족들과 저녁을 먹을 수도 있고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것처럼 일과 생활의 균형이 맞는 생활이 한국에서도 가능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sea bus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한국에 만약에 sea bus가 있다면 스트레스를 풀고 싶을 때 sea bus를 이용하면 스트레스가 풀릴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수업은 시간 관리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Anamaria 선생님께서 A goal without deadline is dream.라는 말을 해주셨습니다. 그만큼 일에 대한 계획이 중요하고 미루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성공한 사람들의 아침,저녁에 하는 일들을 보여주셨습니다. 약간 의외인 것들도 있었지만 선생님께서 하나하나 설명해주셔서 이해가 되었습니다. 그 중 하나로 저도 아침에 일어나면 커피대신 lemon tea마셔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prime time에 대해 small talk도 해보았습니다. 각자 집중 할 수 있는 시간대가 따로 있었습니다. 이 시간에 저는 생각해보지 못한 부분을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 수업을 들으면서 저의 평소 생활 패턴에 대해 분석할 수 있었고 반성을 할 수 있는 수업이었습니다.

 

썸네일 buildings-ge4aa7d36f_1280.jpg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