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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인턴십 2개월차 (21/03/11)
관리자 / 2023-02-02
[21년 03월 11일 목요일]
오늘은 팬데믹이 1년 되는 날이었습니다. 그래서 다같이 백신에 대해서 의견을 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른 몇몇분께서 의견을 나누면서 most of people라고 말했습니다. 저도 이때까지 그렇게 말했었는데 most people라고 말해야된다고 선생님의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most of people을 쓸 경우에는 뒤에 in my class와 같이 붙어야된다는 조언도 받았습니다. 그리고 각 한명씩 발표할 때마다 틀린 부분들을 고쳐주셔서 몰랐던 부분이나 주의해야할 점을 다시 한 번 볼 수 있었습니다. 그 다음 각 나라마다의 손제스쳐 의미에 대해 배웠습니다. 먼저 나눠진 자료로 구글링 없이 팀원들과 추측하는 시간을 가지고 구글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한 영상을 보면서 각 나라마다의 손제스쳐 의미를 배웠습니다. 영어로 된 영상을 보면서 영어듣기가 좀 늘었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여러나라사람을 만나거나 그 나라를 방문하게 되면 그 나라의 문화를 잘 아는 것이 중요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비즈니스 상황에서는 상대방에 맞는 문화적인 측면에서 잘 맞춰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hofstede 홈페이지를 통해서 power distance(low powerdistance), individualistic(collectivistic), feminine(masculine) 에 대해 분석했습니다. 그리고 한국과 캐나다는 어떤 쪽에 속하는지를 생각하며 배웠습니다.
그리고 오후 수업에는 kira선생님의 수업을 했습니다. 루브골든벌 머신에 대해 팀원들과 회의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 팀원들끼리 자연스럽게 역할이 정해져서 무사히 발표를 끝낼 수 있었습니다. 오늘 수업하면서 어려운 용어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자주도 시간에는 숙제 내주신 뉴스를 찾아보고 오늘 어려운 용어들을 정리하면서 공부했습니다.